진도보건진료소
무주군 무더위쉼터 · 공공시설 · 여름철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무주군 공식 폭염대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안성면 오천길 7
진도보건진료소 소개
진도보건진료소은(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안성면 오천길 7 에 위치한 무주군 지역의 공식 무더위쉼터입니다. 행정안전부에서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시설로, 여름철 폭염주의보·경보 발령 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는 에어컨 2대가 설치되어 있어 시원한 환경을 제공하며, 동시에 최대 41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09:00부터 18:00까지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도 이용 가능합니다.
특히 어르신, 임산부, 영유아,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본 시설은 공공시설으로 분류되며,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무더운 날 무주군에서 시원한 휴식이 필요하시다면 진도보건진료소를 이용해 보세요.
운영 시간 안내
운영 기간
무더위쉼터는 통상 매년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집중 운영됩니다. 다만 폭염주의보(체감온도 33℃ 이상 2일 이상)나 폭염경보(체감온도 35℃ 이상 2일 이상) 발령 시 해당 기간 외에도 운영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냉방·시설 상세
시설 분류
본 무더위쉼터는 공공시설으로 분류됩니다. 에어컨과 선풍기를 모두 갖춘 복합 냉방 시설로,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합니다.
찾아오시는 길
도로명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안성면 오천길 7
지번 주소
482-0
지도 바로가기
좌표 정보
위도(Latitude): 35.8650442 ·
경도(Longitude): 127.6239145
무더위쉼터 이용 가이드
이용 대상자
- 어르신 (65세 이상 노인) - 가장 우선되는 이용 대상
- 임산부 및 영유아 - 폭염 시 건강 위험이 높은 계층
- 만성질환자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자 등)
- 야외 근로자, 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
- 일반 시민 누구나 - 더위가 힘드시면 자유롭게 방문 가능
이용 방법
- 운영 시간 내 자유롭게 방문 (사전 예약 불필요)
- 신분 확인 절차 없이 바로 이용 가능
- 이용료 무료 - 모든 비용 지방자치단체 부담
- 식수, 부채 등 기본 물품이 비치된 경우가 많음
- 혼잡 시 양보하며 이용
준비물 및 권장 사항
- 개인 물병(수분 보충용)
- 체온 조절용 얇은 겉옷(실내외 온도 차 대비)
- 선글라스, 모자(이동 시)
- 약 복용자는 평소 약 지참
주의사항
- 이용 중 음주·흡연·고성 금지
- 시설 내 음식물 반입 시 사전 확인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는 사전 문의
- 장시간 점유 자제 (다른 이용자 배려)
폭염 시 행동 요령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열사병, 일사병, 열실신, 열경련 등)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무더위쉼터 이용과 함께 다음 행동요령을 숙지하세요.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 물 자주 마시기 - 목이 마르지 않아도 1시간에 1컵
- 시원하게 지내기 - 무더위쉼터, 그늘 활용
-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 정오~오후 5시 피하기
- 가벼운 옷차림 - 통풍 잘 되는 밝은 색 옷
- 충분한 휴식 - 무리한 활동 자제
폭염 단계별 의미
- 폭염주의보: 체감온도 33℃ 이상 2일 이상 지속 예상
- 폭염경보: 체감온도 35℃ 이상 2일 이상 지속 예상
- 특보 발령 시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이 연장됩니다
온열질환 응급 대처법
1) 시원한 곳으로 이동 → 2) 옷을 느슨하게 → 3) 물·이온음료 섭취 → 4) 시원한 물수건으로 몸 식히기
즉시 119 신고 후 시원한 장소로 옮기고,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절대 음료를 먹이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진도보건진료소은(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이용 요금이 있나요?
운영 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운영하나요?
어떤 시설을 이용할 수 있나요?
예약이 필요한가요?
주변에 다른 무더위쉼터가 있나요?
무주군 주변 무더위쉼터
같은 지역 내 다른 무더위쉼터입니다. 가까운 쉼터를 함께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무주군 전체 19개의 쉼터가 운영 중입니다.
무더위쉼터란?
무더위쉼터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운영하는 공공 폭염대피시설입니다. 2010년경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 전국에 5만여 개 이상의 무더위쉼터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로 경로당, 마을회관, 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종교시설, 은행, 편의점 등 일상에서 접근하기 쉬운 시설을 활용하여 운영됩니다.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 공간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며, 폭염 특보 발령 시에는 운영 시간 연장과 야간 개방도 시행됩니다.
운영 주체
주관: 행정안전부 재난정보통신과
운영: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자치단체
데이터: 재난안전데이터 공유 플랫폼 (safetydata.go.kr)